갚아야 할 돈 1억원,
월 152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1억원
- 재산
- 2,100만원
- 탕감액
- 4,6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700만원152만원
- 변제 기간
- 36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40대
- 직업
- 회사원
- 월 소득
- 300만원
- 가구원
- 1.5인
- 월 생계비
- 147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창업에 실패해 빚이 남았고 육아로 퇴사한 뒤 지인에게 돈을 빌리며 채무가 늘었습니다.
든든이 한 일
배우자 소득이 높아도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인정받도록 소명했습니다.
결과
원금 45.9%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700만원에서 152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배우자의 월소득이 매우 높았으나 미성년 자녀를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음!
- 2신청 후 6일 만의 금지명령 인용으로 지긋지긋했던 빚독촉으로부터 탈출!
- 31억 채무를 절반으로, 월 상환금을 700만원 → 152만원으로 낮춘 든든의 저력!
이창헌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급하게 사업을 추진하다
얻게 된 채무
신청인은 어렸을 때부터 넉넉지 못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마음속에 늘 조급함이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부터 결혼하기 전까지 고생하시는 부모님의 생계도 책임지며 성실하게 일했습니다.
직장 생활로 모은 돈과 1천만 원 가량의 대출금으로 사업 자금을 마련해 급하게 창업을 하였으나 결과적으로는 4천만 원의 빚만이 남았습니다. 이 빚을 어떻게든 해결해보려 노력하였으나 쉽지 않았고, 비슷한 사정의 남편을 만나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 다 쉼 없이 일을 했지만 신청인의 빚에 남편의 빚까지 더해져 늘 허덕이는 삶이었고 어린이집에 들어간 아이가 자주 아파 연차, 반차 등을 수시로 사용하자 다니던 회사에서는 권고사직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연체만은 피하고 싶어 조금씩 가족, 지인에게 돈을 빌리게 되어 이제는 정말 손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신청인은 삶을 다시 리셋하고 싶다며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오셨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다는 신청인은 든든과 함께 개인회생을 신청하여 부산지방법원으로부터 개시결정을 받는데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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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