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7,600만원,
월 76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7,600만원
- 재산
- 230만원
- 탕감액
- 4,9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280만원76만원
- 변제 기간
- 36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40대
- 직업
- 정수기 코디네이터
- 월 소득
- 252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176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던 중 암 진단을 받아 치료비와 생활비로 대출이 늘었습니다.
든든이 한 일
치료비 부담을 추가 생계비로 소명했습니다.
결과
원금 65%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280만원에서 76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항암치료비와 병원비 내역을 소명하여 월 60만원 추가 생계비 별도 인정!
- 2영업비용으로 정확한 소득 산출이 어려웠지만, 든든만의 노하우로 소득 산정
- 3접수 후, 7일 이내의 금지명령 결정으로 채권사의 추심과 압류 없이 사건 진행
이창헌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유방암 치료와 생활비 부족으로 인한 채무
서울에 거주 중인 의뢰인은 어린 시절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안정적인 가정에 대한 목마름으로 일찍 결혼을 했지만, 배우자는 술만 마시면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고 결국엔 교도소를 가게 되었습니다.
배우자와 이혼을 한 의뢰인은 양육비 지원 없이 대출을 받아서 홀로 5살인 어린 아이를 키워야 했습니다. 안정적인 생활이 유지되는 듯했으나,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 된 의뢰인은 자포자기의 심정으로 울고 또 울기만 했습니다.
자녀의 등록금으로 사용하려고 모아 둔 돈까지 암 수술과 치료비에 쓸 수밖에 없었던 의뢰인은 모든 희망이 꺼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홀로서기 하고 있는 자녀를 보며 다시 치료도 열심히 받고, 가정을 잘 지켜보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건강 악화로 힘든 일은 하지 못하지만 정수기 코디네이터로써 최선을 다해 살아보겠다고 다짐한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든든을 방문해 주셨고, 서울회생법원에서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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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