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1억 2,500만원,
월 76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1억 2,500만원
- 재산
- 880만원
- 탕감액
- 1억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290만원76만원
- 변제 기간
- 32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30대
- 직업
- 회사원
- 월 소득
- 227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152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가족 병간호로 일을 그만두며 대출이 생겼고 본인 치료비와 반려견 치료비까지 겹쳤습니다.
든든이 한 일
반려견 양육비를 추가 생계비로 인정받도록 소명했습니다.
결과
원금 80%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290만원에서 76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반려견 양육비, 병원비를 사유로 법원에 신청하여 추가생계비 45만원 확보
- 2의뢰인의 소득과 재정 상황을 논리적으로 소명하여 변제기간 32개월로 개시
- 3접수 후, 7일 이내의 금지명령 결정으로 채권사의 추심과 압류 없이 사건 진행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생활비가 부족하여 발생하게 된 채무
서울에 거주 중인 의뢰인은 어린 시절 아버지의 사업 실패와 할머니의 길고 길었던 투병 생활로 인해 가난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갑작스럽게 아버지마저 위암 진단을 받고 돌아가시게 되자, 의뢰인은 항상 생활고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가난의 굴레를 끊기 위해서 악착같이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원까지 진학하게 되었지만, 어머니마저 유방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대학원을 휴학하고, 잘 다니고 있던 직장까지 그만두고 생활비와 병원비를 위해 대출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홀로 남게 된 의뢰인은 다시 재기하기 위해서 취직을 했고, 끝맺지 못한 학업을 병행하고자 추가적인 대출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의 허리 건강 상태가 안 좋아져서 치료가 필요했습니다.
치료비와 대출 이자까지 모두 감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기르고 있던 두 마리의 강아지마저 아프게 되면서 지출되는 비용이 커지자 이 모든 비용을 감당할 수 없었던 의뢰인은 저희 법무법인 든든의 문을 두드려주셨고, 서울회생법원에서 개인회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상담 신청서비밀 보장
지금 상담하세요
접수 후 평일 09~18시에 상담팀이 연락드립니다.
비슷한 사례
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