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9,800만원,
월 15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9,800만원
- 재산
- 41만원
- 탕감액
- 9,3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270만원15만원
- 변제 기간
- 36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40대
- 직업
- 보험설계사
- 월 소득
- 120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105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가족을 돕기 위해 배우자 몰래 대출을 받다 돌려막기로 채무가 불어났습니다.
든든이 한 일
든든과 상담해 개인회생을 진행했고 현재 변제금을 납부 중입니다.
결과
원금 95%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270만원에서 15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최근 대출금의 채무 사용처를 적극적으로 소명하여 54일 만의 최종 개시결정
- 2카드대금을 도표로 정리하여 채무 사용 비율을 낮게 인정받아 변제율 5%로 인가!
- 3접수 후, 3일 이내 금지명령 결정으로 채권사의 추심과 압류 없이 사건 진행
이형준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배우자 모르게
동생 생활비로 발생하게 된 채무
어릴 적부터 폭력적인 성향의 아버지와 함께 살며 어머니가 고생하는 모습을 본 의뢰인은 꼭 어머니를 호강시켜주겠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도 진학하지 않은 채 대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차곡차곡 돈을 모은 의뢰인은 어머니께도 매달 생활비를 보내드리곤 했습니다.
어느 날 동생으로부터 전화 와서 배우자가 경마, 노름, 바람까지 피워 당장 살아갈 곳과 생활비가 없다고 했습니다. 임신 중이었던 동생을 외면할 수가 없었던 의뢰인은 월세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남편 몰래 대출을 받아 주며 동생에게 주었고, 그때부터 점차 의뢰인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은 부족할 때마다 추가로 남편 몰래 대출을 받았고, 대출금으로 동생을 도와주며 채무 돌려막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의뢰인 본인의 월급으로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불어난 채무는 결국 남편까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다른 채권자들과 주변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던 의뢰인은 결국 저희 법무법인 든든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대구지방법원에서 매월 15만 원의 변제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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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