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1억 2,300만원,
월 73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1억 2,300만원
- 재산
- 3,900만원
- 탕감액
- 7,8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200만원73만원
- 변제 기간
- 60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60대 이상
- 직업
- 사업장 운영
- 월 소득
- 180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107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주요 거래처 방문이 제한돼 매출이 줄고 해외 공장이 닫혀, 국내 설비 대출까지 늘어 빚을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든든이 한 일
금융권 채무뿐 아니라 개인 간 채권도 함께 탕감받도록 진행했고, 사업설비로 월 부담금이 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변제기간을 조정해 신청했습니다. 보정권고를 한 차례 거쳐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결과
원금 64%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200만원에서 73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금융권 채무뿐 아니라 개인 간 채권도 탕감받은 든든만의 노하우!
- 2사업설비로 인한 월 부담금 상승을 막기 위해 변제기간을 조정하여 신청!
- 3접수 후 95일, 단 1회의 보정권고를 거쳐 신속한 개시결정을 받아냄!
이형준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자긍심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였으나
코로나의 여파로 쌓이게 된 대출채무
의뢰인은 60대 여성 기업가로, 향을 만드는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의 이혼으로 인하여 자녀들을 데리고 혼자 생계를 꾸려가야 했음에도 의뢰인은 성실히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사업의 특성 상 전국에 있는 사찰에 납품하는 것이 주된 수입원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사찰 방문이 제한되자 매출은 감소할 수밖에 없었고 코로나의 여파로 해외에서 운영 중이던 공장마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국내로 제작 공장을 옮기며 설비를 갖추기 위해 추가적인 대출을 받게 되었고 그럼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아 의뢰인의 매출로는 불어난 빚을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자신의 사업에 대한 자긍심, 이를 다시 일으켜 보리라는 꿈을 갖고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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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