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2억 1,300만원,
월 190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2억 1,300만원
- 재산
- 8,000만원
- 탕감액
- 9,8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600만원190만원
- 변제 기간
- 60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30대
- 직업
- 자영업자
- 월 소득
- 263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73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빌린 돈으로 연 센터가 적자와 코로나로 어려워져, 집 담보 대출과 지인 차입으로 빚이 늘었습니다.
든든이 한 일
채무 사용처를 꼼꼼히 소명했고, 개인채권자의 이의신청에는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답변서를 제출해 방어했습니다. 전 배우자의 양육비 지급 확인이 어려운 사정도 소명해 받아들여졌습니다.
결과
원금 47%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600만원에서 190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최근 1년간 대출 비율 82%! 꼼꼼한 채무 사용처 소명으로 개시결정
- 22번에 걸친 개인채권자 이의 신청, 구체적이고 논리적인 답변서 제출로 방어
- 3전 배우자로부터 양육비 지급 확인이 어려운 사건도 든든만의 노하우로 인용!
이창헌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꿈을 이루기 위해 자영업을 시작하였으나 쌓이게 된 대출 채무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이어오던 의뢰인은 평소 품고 있던 꿈을 이루기 위해 부모님과 장인어른에게 비용을 빌려 피트니스센터를 창업하였습니다. 마음의 부담은 매우 컸지만 꿈을 이루게 되었다는 설렘으로 사업을 꾸려나갔습니다.
빌린 돈은 갚아야 하니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게 되었고, 센터 또한 적자인 상황에서 대출원금은 물론이고 이자까지 점점 늘어나자 버거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은행에서는 대출이 되지 않아 지인에게까지 돈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건물주의 보증금, 월세 인상 요구와 코로나 사태가 겹쳐 센터는 제대로 운영하지 못했고, 생활고로 인해 아내와는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저히 본인의 힘으로는 이 빚을 해결할 수 없을 것 같다’라며 두려운 마음으로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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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