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7,400만원,
월 43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7,400만원
- 재산
- 2,200만원
- 탕감액
- 4,8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300만원43만원
- 변제 기간
- 60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40대
- 직업
- 요식업 운영
- 월 소득
- 140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97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부친의 장기 입원비를 대출로 충당했고, 이혼과 해고 뒤 모든 자금을 모아 작은 가게를 차렸습니다.
든든이 한 일
보정권고 없이 한 번에 개시결정을 받도록 신청 서류를 준비했고, 신청 직후 금지명령을 받아 추심 부담 없이 회생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결과
원금 65%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300만원에서 43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보정 없이 한 번에 개시결정을 받은 든든한 파트너의 힘!
- 2든든이기에 가능했던 총 탕감액 4,800만원 / 탕감율 65%의 결과!
- 3신청 일주일 뒤 신속한 금지명령 인용으로 추심에 대한 부담 없이 회생 진행!
이창헌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성실하게 살아왔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쌓이게 된 채무
부산에서 나고 자란 신청인은 넉넉지 못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늘 빠듯했지만 그래도 모자람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가 그 흔한 보험 하나 없이 장기 입원하게 되자 사정은 계속해서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수술비, 병원비, 입원비 등을 신청인의 대출금으로 충당했고 월급 전부를 대출금을 갚는데 사용하였습니다. 이런 어려운 사정을 알면서도 다가와 준 남편과 결혼 하게 되었고 사정은 나아지는 듯 했으나 남편이 결혼 후 180도로 돌변하면서 삶은 나락으로 치달았습니다.
지속적인 돈 요구와 폭력을 견디다 못해 이혼해야 했고 코로나의 여파로 다니던 직장에서는 해고되었습니다. 절망뿐인 나날이었지만 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니 있는 돈 없는 돈을 모두 끌어모아 작은 가게를 차렸습니다.
살아온 발자취를 돌아보니 후회 뿐이라는 신청인은 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었다며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오셨고, 부산지방법원의 관할 아래 회생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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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