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1억 500만원,
월 18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1억 500만원
- 재산
- 428만원
- 탕감액
- 8,6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320만원18만원
- 변제 기간
- 48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40대
- 직업
- 보험설계사
- 월 소득
- 137만원
- 가구원
- 1인
- 월 생계비
- 119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이직 후 보상 심리로 과소비를 이어가며 대출을 받았고, 추심이 시작되자 돌려막기로 빚이 불어났습니다.
든든이 한 일
현금서비스 금융거래 자료와 과소비 채무 사용처를 상세히 정리해 소명했고, 주소가 불명이던 개인 채권자는 주소 보정서를 별도로 제출해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금지명령으로 추심과 압류 없이 진행했습니다.
결과
원금 91%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320만원에서 18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현금서비스의 금융 거래자료 및 과소비 채무 사용처를 상세히 정리하여 소명
- 2개인 채권자들의 주소가 불명이었으나, 주소 보정서 별도 제출하여 개시결정!
- 35일 이내 금지명령 결정으로 채권사의 추심과 압류 없이 사건 진행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과소비, 채무 돌려막기로 발생하게 된 1억 채무
프리랜서 작가였던 의뢰인은 친한 선배로부터 원고료를 하나도 받지 못해 상심이 컸던 의뢰인은 보험설계사로 이직했습니다. 고객들과 돈독한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과거 힘들었던 일과 비교하여 보험은 상대적으로 돈 벌기가 편하다고 생각했던 의뢰인은 힘들었던 과거를 생각하며 점차 보상심리가 생겼습니다.
의뢰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만 먹으면 큰돈을 벌 수 있겠다는 믿음으로 명품과 사치를 일삼으며 과소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억눌려 있던 욕구들이 마구 터져 나오며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모든 것을 구매하였고, 대출금을 받아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면서 보상과 위로를 받았습니다.
채권사로부터 추심이 시작되었고 급한 마음에 다시 대출을 받아 돌려 막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눈덩이처럼 불어난 이자와 원금은 하나도 갚지 못한 채 우울증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채무 상환의 고리를 끊을 수가 없었던 의뢰인은 모든 채무를 정리하여 새 희망을 찾고자 저희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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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