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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소득이 낮음에도,
1억원의 채무 중 8800만원 탕감 성공!
이창헌 변호사

다단계로 첫 단추를 잘못 꿰어
늘어나게 된 채무
신청인은 생계를 책임지던 홀아버지의 건강이 악화되며 성인이 되기도 전에 일을 시작해야 했습니다. 남들보다 이르게 군대를 다녀오고 일을 해야 했던 신청인은 지인의 소개로 다단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세상 물정을 모르는 어린 나이에 첫 단추를 잘못 꿰어 대출을 받게 되었고 높은 이율로 인해 채무는 계속 불어났습니다. 아버지의 치료비, 생활비, 대출금 등을 혼자 힘으로 갚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았지만 회사에 취직하여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나 일을 하던 중 코로나 사태로 인해 회사의 사정은 어려워졌고, 신청인은 울며 겨자먹기로 퇴직금과 대출금을 모두 쏟아부어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불어날 대로 불어난 빚을 신청인의 힘으로 모두 갚기란 불가능이었습니다.

살면서 한 번도 형편이 여유로웠던 적이 없었던 신청인, 그러나 이제는 달라지고 싶습니다. 신청인에게는 법무법인 든든과 함께하는 개인회생이 마지막 희망입니다. 그렇게 든든의 손을 잡은 의뢰인은 낮은 소득에도 불구하고 서울회생법원의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