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비에 보태려 시작한
다단계로 인해 쌓이게 된 채무
신청인은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의 병수발을 들며 동시에 집안일, 육아까지 도맡아 경제생활을 할 수 없는 처지였습니다. 시가, 본가, 본인의 집까지 총 3집 살림을 하며 신청인의 건강상태는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급기야는 암 선고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죽음의 위기를 오가는 상황에 알게된 다단계 회사의 건강 보조제를 먹고 병이 나은 신청인은 치료비, 생계비에 보태기 위해 다단계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다단계 사업의 특성상 물품을 선 구매해야만 판매할 수 있는 구조였고, 선구입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대출을 받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은 신청인의 수입만으로는 모든 빚을 갚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신청인은 더는 욕심부리지 않겠다며 법무법인 든든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든든 솔루션을 통해 절반의 빚을 탕감받을 수 있었고, 신청인은 부산지방법원의 관리 아래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