갚아야 할 돈 9,650만원,
월 46만원으로 정리됐습니다
- 총 채무액
- 9,650만원
- 재산
- 277만원
- 탕감액
- 8,000만원
- 대출 이자
- 전액 면제
- 월 변제금
- 280만원46만원
- 변제 기간
- 36개월
탕감률은 총 채무액(원금) 대비입니다. 이자는 전액 면제됐습니다.
오래전 사례로, 생계비 등 현재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 나이
- 30대
- 직업
- 프리랜서
- 월 소득
- 241만원
- 가구원
- 2인
- 월 생계비
- 195만원 인정
어떻게 해결했나
상황
배우자의 무직 이후 생활비와 양육비를 홀로 부담했고, 부친 병원비와 권고사직으로 카드 채무가 늘었습니다.
든든이 한 일
소득 산정이 어려운 프리랜서 특성을 사유서와 증빙 자료로 소명했고, 전 배우자 진술로 2인 가구를 인정받아 신청서 접수부터 보정서 제출까지 빠르게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결과
원금 83% 탕감, 이자 전액 면제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월 변제금은 280만원에서 46만원이 됐습니다.
법원에 소명한 것
- 1소득 산정이 어려운 프리랜서 특성을 고려한 사유서 및 증빙 자료로 소명!
- 2월 60만원 양육비를 받을 수 있었으나, 전(前) 배우자 진술로 2인 가구로 인정
- 3든든만의 솔루션으로 신청서 접수부터 보정서 제출까지, 22일 만의 개시결정
이형준변호사 · 이 사건 담당
전체 이야기 읽기 1분
남편의 무속 생활로 발생한
생활비 및 병원비 채무
서울에 거주 중인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의뢰인은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고 점차 무속인 생활을 하게 되면서부터 생활이 어려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의뢰인의 급여로 세 식구의 생활비 및 모든 양육비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러운 부친의 수술로 인한 병원비까지 감당해야 했습니다. 이 모든 부담이 힘들었던 의뢰인은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점차 채무가 불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마저 조울증 증세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결국 이혼까지 한 의뢰인은 누구에게도 기댈 곳은 없고, 열심히 일을 해봐도 부친 병원비와 생활비, 자녀 양육비가 월 급여로는 감당이 되지 않았습니다. 최근 잘 다니던 직장에서도 코로나로 인해 권고사직을 당하게 되어, 결국 의뢰인은 해외 구매대행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였습니다.
프리랜서 구매대행을 하며 차액, 수수료를 받아 대출 이자라도 겨우 납부할 수 있었지만, 길어지는 코로나로 사업이 어려워져 불어나는 이자도 납부가 어려워진 상황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채무 발생으로 인한 어려움과 고통으로 힘들어하던 의뢰인은 다시 한번의 삶의 기회를 찾고자 저희 법무법인 든든을 방문해 주셨고 서울회생법원에서 개인회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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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례는 개별 사건의 결과이며, 채무·소득·재산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뢰인 정보는 익명 처리했습니다.


